요즘 호치민 교민 단톡방에 밥주는 YG하숙집이라고 열심히 광고 중입니다. 밀려올 손님을 대비해 매일같이 장을보고 한국음식을 만드는데 정작 한국손님은 한명도 없네요.
덕분에 저와 제 친구는 매일 호강하며 먹고 삽니다.
건새우도 사서 고주장넣고 볶아보고.
김치 맛을위해 너무 맵지않은 좋은 베트남 고추가루도 찾았는데 ... 문제는 베트남 소금이 너무 않좋습니다. 몰랐는데 김치 담글때 소금이 굉장히 중요허더분요... 아~
찬일염.~~
파김치 두단 담근거 5일만에 동이나서 오늘 또다시 담금니다. 배추 겉저리도 추가.
코로라 바이러스에 ... 신장개업...
그래도 손님없는 덕분에 맨날 주서먹고 다니다
귀하디 귀한 한국음식 원없이 먹네요.ㅎㅎ
아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