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뭐했는지 아십니까?
하루종일 밑반찬 만들고 깍두기도 담갔지요.
깍두기에 단맛좀 낸다고 설탕을 드리 부은게 소금이였네요.그래서 덜짜게 할려고 다시 설탕을 부었더니 이제 달나라표 깍두기가 되버렸네요.
파김치는 성공했는데 이번엔 설탕소금 깍두기라니....쩝.
그리고 중요한건 한국 손님이 한명도 없다는..
저는 김치담그고 서양 손님은 옆에서 파스타 만들고..
점점 YG 하우스가 산으로 갑니다.
CEO인줄 알았는데 점점 식당아재로 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