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YG 컨설팅하우스 사업 계획은 건물윗층은 하숙집으로 운영하고 1층은 비자.회사선립.회계.거주증등 을 서비스하는 회사를 만들어 가는 거였답니다.
한달 반동안 쉬지않고 달려와서 오늘 하루 쉬면서 근처 한인타운에 visa 관련 회사를 쭉 돌아 봤습니다.
그리고 앉자서 담배 한대 피우는데 딱 이런 생각이 드네요.
컨설팅 회사가 아니고 마치 yg는 호스텔이나 게스트 하우스 같은 느낌이 더 많이 나네요.
어런 저런 생각에 앞으로 한국인 한명 않사는 이곳에서 어떻게 yg 하우스 수입 모델을 찾을수 있을까 걱정이 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