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s://news.v.daum.net/v/20190820205616302
정말 쓰고싶은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에 카페가 정말 많아지면서 생긴 현상이죠..
카공족?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일컫나봅니다..
정말 어딜가나 노트북이나 개인 공부라고해야하나, 책을보는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더니 어느샌가 카페에서 얘기하는사람들이 오히려 이상해지는 그런 경우도 생깁니다.
카페가 어떤곳인가요? 편하게 차마시고 얘기하는곳이 카페죠
편하고 인터넷이 되다보니 개인용무도 볼수있고 그러긴한데 어느샌가 본말이 전도된듯한..?
전 잘 모르겠습니다만..개인 용무를볼수있다고는하지만, 저기서 공부를해서 실력이 부쩍늘런지도 의문이긴합니다.
갠적으로 커피를 그렇게 좋아하지도않구 카페에 가서 책볼일도 없긴한데 가끔은 지인과 얘기할때 커피마시러 가긴하죠
근데 이틀전에 저녁때 지인과 스크린골프를 치고 카페에 얘기하러 들갔는데..손님두명이 카공족이더라구요
9시넘은 시간이다보니 손님은 없고 얘기하는사람은 우리테이블뿐..근데 일반적인 소리로 얘기한다해도 조용한 카페에 크게들릴수는 있다고 생각은 드는데 ..한명이 자리를 옮기더라구요..
물론 제 테이블쪽에 무슨 행동을 하거나 그런것도 아닌데..왠지 얘기하는 우리가 이상한가 싶기도하구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사실 카공족이던 머던 서로간에 신경안쓰면 되는데..얘기하는사람이 민폐인건가 싶은..
공부가 조용한데서 해야 집중도 잘되구 기억도 잘날텐데 카페란곳이 원래부터 조용한곳은 아니잖아요..
카페를 개인방이나 독서실먀냥 생각하는 카공족들은 문제가 많다고 생각듭니다.
언제 카공족이랑 일반 카페이용자랑 뉴스거리한번나올거 같기도합니다..
좀심한댓글은 카공충이라고 표현도 하더라구요..머 조금은 이해가 가는.
상식과 기본을 생각하면 됩니다..
카페는 차마시며 얘기하는곳이지..공부하는곳은 원래가 아니라는거..그걸 카공족들이 알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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