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다녀왔다.
여태까지 다녔던 병원 중 가장 좋은 병원이였다.
친절한 의사와 더 친절한 간호사 완벽했다.
혼자 타지에 와서 아프면 안된다며 이것저것 챙겨주시며 진심으로 걱정 해주셨다.
간호사님의 모습을 보고 내가 간호사가 된다면 환자들의 마음까지 치료해줄 수 있을까 상상하게 되었다.
마음까지 따뜻하게 치료해주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따뜻한 말 덕분에 벌써 몸이 괜찮아진거 같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cyberrn 교수님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