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권유로 스팀을 알게되어 처음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그림을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데 요즘은 휴대폰으로 그림 그리기가 재미있어요.
예전 학창시절 미술시간을 좋아했던 기억은 있지만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림 보는 걸 좋아해서 전시회도 보러 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그림이 보이면 눈여겨 보는 편입니다.
스팀에서 소소하게 그림을 그리며 사는 이야기도 일기처럼 글로 써 볼 생각입니다.
시작 !! ha ha..
오늘은 휴대폰에 있는 그리기 어플을 이용해 보았다.
아직은 어플에 있는 도구 이용이 익숙치가 않아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림도 만족스럽지는 않으나 나의 첫 작품(?)이니 올려본다.
다음엔 더 연습을 해서 더 나은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해야겠다.
누군가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일만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지금 이나이가 늦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노년엔 아마도 그림으로 인하여 내 인생이 더 풍요로워 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으면 그 또한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
배경색에 따라 그림의 이미지가 많이 달라지는 것 같다.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