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의 태국의 아는 분들과 차이나타운의 길거리 음식점중에서 각자 한 장소를 추천하여 둘러보기로 합니다. 요사이 몇 일동안 방콕의 기온은 외부에서 활동을 하는데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히마판을 포함하여 총8인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베낭여행자의 거리에서 가까운 프라쑤멘의 한 장소에서 만나서 같이 이동합니다.
인원이 8인이니 8개장소의 추천이 있었습니다. 물론 히마판도 하나를 추천을 하였지요. 여덟개의 장소를 하면 아마도 다들 쓰러질지도 모릅니다. 너무 배가 불러서 말입니다. 그래서 4군데의 장소로 압축을 하고 움직입니
다.
- 전체 행사의 진행은 자전거 투어를 오랫동안 진행한 OCTO BICYCLE투어의 대표가 섭니다. 그는 태국의 로칼을 대상으로 자전거 투어를 전문으로 하는 여행사를 운영하는 대표입니다. 선선한 기후 탓인지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 동참할 인원들이 하나 둘 모입니다.
- 주로 뒷골목을 이용하여 야간 자전거 투어를 시작합니다. 낮과 다르게 밤의 올드타운은 또 다른 멋을 줍니다.
- 황금산 사원이 멀리 보입니다. 월요일 새벽 4시부터 저 사원에서 1년에 한번 하는 행사가 펼쳐집니다. 볼만한 행사입니다. 히마판도 당근 가볼 심산입니다.
- 동참하신분들의 사진을 찍어봅니다. 여기는 Royal Pavilion Mahajetsadabadin입니다.
- 요리 조리 더 달립니다. 운하를 넘기도 하고
- 방콕시청사 앞의 왓 쑤탓과 자이언트 스윙(챠오칭차)가 해질녁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일 낮에만 돌던 히마판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 그리고 다시 이동한 팀은 올드타운을 벗어나 차이나타운으로 들어섭니다.
- 첫 번째로 도착한 집은 히마판이 오래전에 소개한 꾸어까이 수언마리 입니다. 쌀국수의 일종인 꿰떼우 꾸어까이를 판매하지요. 역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집의 근처에는 이 집의 명성도 때문에 아류가 많이 생겼습니다.
- 손님들이 많습니다. 히마판은 태국 사람들과 같이 있어서 태국말로 일행들과 대화를 합니다. 바로 옆에 4분의 한국 여성들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주문을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냥 참았습니다. 사진속에 그분들이 보입니다.
- 오늘의 첫 번째 미슐렝, 꾸어까이입니다. 정말 맛납니다. 오늘 네 곳을 가야 합니다. 조금씩 나누어 먹습니다. 일행들은 한그릇씩 해치웁니다. 네 곳을 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 다시 달려서 5분거리를 달려서 도착한 곳은 굴 볶음 요리입니다. 부드럽게 튀긴것과 조금 바삭하게 튀긴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두 번째 미술렝입니다.
- 게란과 굴을 섞어가며 익힙니다.
- 센불에 쉴사이없이 요리를 합니다. 이집의 매뉴는 잘 봐가며 주문을 하여야 합니다. 부드러운 것과 바삭한 것을 번갈아서 만들기 때문에 잘못시키면 한참 기다려야 합니다. 한분이 조리를 하기때문에 두가지를 한번에 만들어 내지않습니다.
- 히마판이 주문한 부드러운 것입니다. 바삭한 것을 좋아하는 히마판인데 반대로 주문하여봅니다. 바삭한 것을 주문 한 분들은 15분을 더 기다렸습니다. 사진은 사진일 뿐입니다. 엄청나게 맛납니다.
- 다른분이 주문한 바삭한 것입니다. 태두리로 바삭한 모습이 보입니다. 조금 빼았아 먹어 봅니다. 역시 맛납니다. 히마판은 이미 배가 부릅니다. 더 이상 먹는 것은 무리입니다. ㅠㅠ 동참자들 마무런 동공의 변화가 없습니다.
- 너무 맛난 굴볶음을 먹고 다시 이동을 합니다. 맨 뒤에서 달리던 히마판은 도망을 가고 싶어집니다. 너무 배가 부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음식을 소주랑 하면 너무 좋겠습니다. 다시 출발하여 찿아간 곳은 우리의 꽈배기와 비슷한 빠똥꼬집입니다. 발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한 상상은 금지입니다. 비가오는 중인 입구에 사람들이 처마밑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한분은 튀기고 한분은 반죽한 것을 잘라서 커다란 튀김용기에 담습니다.
- 참을성있게 기다립니다. 천천히 익으라고 기도도 해봅니다. 너무 배가 부릅니다.
- 그리고 봉투에 담겨진 완성품을 봅니다. 먹어야 합니다. 빠똥고의 바삭한 맛을 즐겨야 합니다. 배가 부른것은 기우였습니다. 3개 먹었습니다. 플라스틱 용기속의 달콤한 것에 찍먹을 해야 합니다. 이 음식은 태국의 거리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아침 전용 디저트입니다. 보통 죽과 같이 먹지요. 이곳은 밤늦게 까지 합니다.
- 그리고 다시 또 갑니다. 오늘 먹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역시 만만하지 않게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래된 태국 음식점입니다. 진짜로 배 터질 수도 있습니다.
- 이집의 이름은 MIT KO YUAN입니다. 다섯가지의 음식을 주문합니다. 밥과 같이 먹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왜? 찿는지 알았습니다. 먹고야 말았습니다. 빈속에 다시 오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 즐기고 헤어집니다. 자전거가 무겁다고 내리라고 땡깡을 부립니다. 비가 온 도로는 물이 튑니다. 21:30경에 집으로 돌아온 히마판은 샤워후 뻗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