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네이버 광고플랫폼인 애드포스트 계정에 접속을 해보니 9만원정도가 쌓여 있었습니다.
스팀잇을 하면서 네이버는 거의 하지를 않았습니다.
마지막 포스팅이 작년 6월이었으니 근 7개월동안 글도 안쓰고 접속도 없었죠.
뭐 가끔 광고업체에서 블로그 매입문자같은게 오는게 전부였죠.
그런데 7개월동안 아무 활동이 없었는데도 월평균 만원이라는 수익이 생겼네요.^^
엄청 버시는 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좋네요.
유튜브나 구글 애드센스같은경우 어마어마하게 버시는 분들도 있으시다죠?^^
구글애드센스도 티스토리로 승인을 받아놓고 놀리고 있는데 이부분도 다시 들여다 봐야 겠습니다.
요즘은 쿠팡파트너스라는 것도 많이들 하더군요.
스팀잇은 사실 컨텐츠가 일회성으로 끝나는게 많이 아쉬운 부분이기는 한 것 같아요.
스팀잇에 많은 시간을 보내곤 있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두어번 정도는 네이버애도 포스팅을 해봐야 겠네요.
뭐 가끔 아이들 치킨 한마리 정도 사줄 수 있다면야....
사실 이번에 번돈으로 가볍게 외식한번 했지요^^
다음엔 더 크게 외식하길 꿈꿔 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