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잠깐 비가내렸는데 내일은 좀 더 쌀쌀해 질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이웃 여러분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스팀잇에 작년 1월말에 가입을 했으니 이제 이 생활이 어느덧 21개월이 되었네요.
항상 지나고 나면 느끼지만 시간 참 빠릅니다.
올 봄부터는 스코판을 시작으로 트리플A, 스팀짱까지 여러 커뮤니티들이 생겨 더 정신없이 스팀잇 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 명성이 '70' 에 도달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신 분들은 이미 넘으셨거나 곧 도달할 숫자라 큰 의미는 있을까 싶네요.
그래도 꾸준함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 가입할 당시 스팀이 4~5천원 사이였던 것 같은데 당시 100스팀이상은 되어야 활동이 편하다 해서 초기에 몇 십만원 있던 비상금을 털어 스팀을 사서 파워업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갈길이 멀었겠지요?^^
아마 큰 일이 없는 이상 저는 지금처럼 이곳에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멀티가 잘 안되서 주로 트리플A 쪽에 잘 출몰을 합니다.
(트리플A 에선 활동하고 있어요.)
스코판에는 거의 출몰이 안됩니다.^^
스팀짱에는 그래도 자주 출몰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지금까지 이끌어 주시고 밀어 주신 이웃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