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마다 기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더니 결국 잔뜩 밥을 먹고 벨트를 풀은 기분이다. 후하!
신기하게도 배가 고프다. 많은 감정과 기분을 그렇게 많이 먹고 뱉더니 음식이 들어가지 않아 허기가 진다.
이런 느낌이 드는 걸 보니 적어도 열심히 준비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이 감정을 행복을 좀 더 부추겨서 다른 에너지를 생성 해야겠다.
10분마다 기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더니 결국 잔뜩 밥을 먹고 벨트를 풀은 기분이다. 후하!
신기하게도 배가 고프다. 많은 감정과 기분을 그렇게 많이 먹고 뱉더니 음식이 들어가지 않아 허기가 진다.
이런 느낌이 드는 걸 보니 적어도 열심히 준비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이 감정을 행복을 좀 더 부추겨서 다른 에너지를 생성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