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car 에피소드입니다
즐거운자동차 - 경북지점의 팀장님이 올드카 95년식 엘란트라를 타고 대구에서 목표를 거쳐 제주 , 부산으로 돌아오는 여행을 했다고 하셔서 에피소드로 소개해봅니다.
엘란트라는 아반떼 오토매틱이 나오기 전의 모델입니다.
이 차량은 95년식이구요. 1.5 SOHC 엔진을 탑재했습니다.
그리고 수동이 아니라 오토라고 합니다.
차량 번호는 팀장님이 보이게 해 달라고 하셔서 그대로 노출합니다.
고객으로부터 차를 인수한 이후 많은 부분 부품 교환과 유지보수를 해 오셨다고 합니다.
95년에 생산된 차량이라고 하니, 24년째 되는 차량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행거리는 약 12만 4천 7백 km 정도 주행한 것으로 나옵니다.
현대에서 오토 차량 하면 아반떼가 처음인 줄 알았는데, 엘란트라에 이미 적용되어 있었네요.
이번에 알았습니다.
24년 째 되는 차량에 주행거리가 12만 4천 정도 되면 거의 차를 안 탄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되긴 했지만, 이 차로 대구에서 목포, 제주, 부산을 거치는 여정에서도 튼튼하게 잘 다니고 있다고 하니 흥미로워지는군요.
차량을 받고 나서 점검 및 수리하는 과정에서도 재미있는 일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 에피소드에는 엘란트라 인수하고서 수리 정검한 부분들 소개해보려 합니다.
- 사진과 이야기는 즐거운자동차 경북지점 팀장님이 제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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