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소규모 자영농노의 삶-장사일기> 허리케인 트라우마 3
무서운건 허리케인이 아니라 사람이네요. 그나저나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안좋아 보였던 철문이 가게를 구했네요! 그리고 세금은 왜 그렇게 많이 낼까요.. ㅠ 너무너무 아깝죠... 뭔가 생돈 빼앗기는 기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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