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1박으로 3년만에 해외출장을 갑니다.
때마침 여권도 만료가 되어서 여권을 발급 받았는데요.
여권 교부처 옆에 이런 코너를 만들어 놓았더군요.
여권 교부를 기다리는 사람들 앞에 위치한 저 부스에서 '여권만든 기념으로 찰칵'을 실천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뭐 비록 저 부스를 만드는데 큰 비용은 안 들어갔겠지만 이왕 돈을 쓰면 조금 더 유익한 곳에 쓰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설마.. 찰칵 하시는 분이 많은 것은 아니겠죠? ㅎㅎ)
주말에 태풍도 지나간다는데.. 출장이 얼마나 익싸이팅 할지 벌써부터 긴장하게 만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