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내리는 비가 이른 아침에는 소나기를 퍼부었습니다.
한 겨울에 장마도 아니고 눈만 뜨면 나서는 아침운동조차 망설이게
합니다.
며칠을 두고 내리는 겨울비를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그나마 비가 와서 다행이지 눈이 왔으면 허술한 집은 벌써
무너졌다는 사람도 있고 한 겨울에 오라는 눈은 안 오고
구질구질하게 비가 와서 스키장이나 빙어낚시도 글렀다고
투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결국은 자기 입장에서 하는 말일뿐입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다 같은 궂은 날을 두고 이렇게 서로
다른 얘기를 합니다.
오늘의 문제입니다.
“○○ 메는 사람이나 가마 메는 사람이나.”
빠짐표 안에 알맞은 말을 적어주세요.
*정답을 적어주시면 풀보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답이 아니거나 지각을 하신 분들께도 적정량 보팅합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20명이 넘을 경우 다음날까지 나누어서
보팅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마감은 1월 8일 23:00까지이며
정답발표는 1월 9일 23:00까지입니다.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제7회 zzan 이달의 작가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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