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처럼 부푼 구름을 헤치고 쏟아지는 햇살
어쩌다 보이는 파란 빛이 시원한 날입니다.
해마다 8월 15일이 지나면 물놀이를 하던 사람들이
누가 와서 데리고 가기라도 한 것처럼 떠나고
가을맞이하도 하는지 논두렁에 핀 달개비 꽃에
잠자리가 커다란 눈을 뜨고 맴 돌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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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문장부호 문제입니다.
표제 다음에 해당 항목을 들거나 설명을 붙일 때 쓴다.
희곡 등에서 대화 내용을 제시할 때 쓴다.
시간을 나타낼 때 쓴다.
책의 장과 절 등을 구별할 때 쓴다.
앞은 붙여 쓰고 뒤는 띄어 쓴다.
위의 내용은 어떤 문장부호에 대한 설명인지 명칭과
문장부호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마감은 8월 17일 24:00이며
정답발표는 8월 18일 24:00까지입니다.
많은 참여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