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도 따뜻하고, 너무 좋은 날씨였습니다.
곧 군에 입대하는 조카뻘 되는 후배(?)를 위해 특별한 날을 가졌습니다.
대청호 주변 경치 좋은 곳에서 고기파티를 했습니다.
한 선배님의 어머님 댁 마당에서 고기도 꾸어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축구도 하고 보냈습니다.
이게 얼마만의 고기파티인지.. ㅎㅎ
원래 계획은 없었는데, 타이밍이 딱 맞아서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마침 날씨도 따뜻하고 좋아서 꿀벌이 날아다닐 정도였습니다.
정말 봄이 왔나 싶더라구요. ㅎㅎ
오늘 특별한 시간을 가졌으니, 내일은 일을 몰아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