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스팀잇 시세가 300원 부근을 회복하고 급등락을 거듭하네요 1년전 jcar 토큰 만들 때는 스팀 시세가 500원 위 아래로 형성되어 1스팀에 500개로 잡았던 기억이 납니다.
스팀시세가 오르는 건 반가운 일이고, 그동안 스팀시세를 초월한 분들에게도 오래간만에 미소를 줄 것 같습니다.
비드봇 성격의 jcar 토큰을 운영하면서, 더 여러 사람들에게 보팅을 지원하기 위해서 상당기간 스파업을 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갔네요.
제한된 시간에서 오토보팅 세팅법도 배우고, 스테이킹 서비스도 해 본다고 하고, 여러가지를 경험한 것 같습니다.
스팀시세가 500원이 되면 1년 전에 시작할 때의 기대감.
‘일단 시작하고 보자’ 하는 생각을 다시 떠 올릴 것 같습니다 ㅎ
앞으로도 잘 돼야 할텐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