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문으로 글 쓰는 건 왠지 오랜만인 것 같네요.
날짜가 많이 가진 않았지만 정신없이 보내서 그런지 그런 느낌이 강합니다.
얼마만에 일상글인지 모르겠네요 정말!
수강신청
오늘은 수강신청일이었습니다.
방학을 사고다 준비하며 정신없이 보냈더니, 2학기가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이번학기는 쉬어가는 감으로 17학점만 신청했습니다. 전공이 5과목이긴 한데... 쉬어가는 것 맞겠죠..?ㅎㅎ
장학금
1학기 내내 성적 안나온다고 한탄을 많이 했습니다만.. 신기하게도 결과를 보니 장학금이네요ㅎㅎ..
이번 장학금은 정말 1등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제대로 보여준 것 같습니다.
1등한 과목은 하나도 없을 텐데 운좋게 에이쁠 커트라인만 얻어 걸려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네요!
생일
확인해보니, 오늘이 제 계정의 생일이더군요.
정말 오래 했습니다..ㅠㅠ
스팀 이젠 좀 살아날 때 됐는데 말이죠..
이런 잡설을 적는게 확실히 편하네요.
한 달 뒤엔 이런 글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