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이라도 덜물리자~^^
모기는 어두운색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오전보다 오후부터 활동이 활발해지는데요. 저녁에 외출할 때는 밝은 옷을 입고, 긴 소매와 긴 바지를 입어 가능한 한 노출 부위를 줄여야 합니다.
비타민 B1은 모기가 싫어하는 냄새를 방출합니다..
체내 흡수 후 남는 양의 소변과 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돼지고기와 현미, 팥, 아스파라거스 등 비타민 B1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자연스럽게 모기의 접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향수나 화장품 사용도 줄이시기 바랍니다.
후각이 발달한 모기는 자극적인 향기에 예민하고, 땀 냄새와 이산화탄소도 모기를 유인하는데요. 특히, 운동하고 난 뒤에는 호흡량이 늘고 땀을 많이 흘려 모기에 물리기 쉽기 때문에 빨리 씻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