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샤오미 미지아 프로 언박싱을 해보았습니다.
샤오미 제품들은 최근 완성도가 절정에 달한거 같습니다.
전동킥보드는 상당히 다양한 제품이 있지만
샤오미 미지아 프로 제품이 완성도가 가장 높은거 같습니다.
사실 이런 세그웨이 제품이 1000만원이 넘는 가격에 미국에서
팔리고 있었습니다.
중국의 나인봇이라는 회사가 이런식의 세그웨이 카피제품을
만들어 팔게됩니다.
100만원 미만의 가격으로 팔게되니 세그웨이 판매가 감소합니다.
세그웨이는 나인봇을 상대로 소송을 합니다.
나인봇은 세그웨이를 인수함으로써 소송을 종료시킵니다.
나인봇은 샤오미에서 자금을 투자해서 성장한 스타트업이라고 합니다.
샤오미 미지아 프로 전동킥보드는 나인봇-세그웨이 공장에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사용기를 읽어보면 나인봇제품보다 샤오미 제품이 더 기능이 좋다고 합니다.
박스는 생각보다 큽니다.
접이식 자전거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이렇게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충전기입니다. 마감이 우수해 보입니다.
돼지코도 하나 같이 옵니다.
핸들은 조립해야 합니다.
포장상태는 좋습니다.
볼펜하고 비교한 사진입니다.
타이어가 생각보다 커 보입니다.
뒷바퀴 디스크 브레이크가 상당히 제동력이 좋아보입니다.
앞바퀴입니다.
BLDC모터가 앞바퀴안에 있는거 같습니다.
앞뒤 모두 통고무가 아닌 바람을 넣는 타이어입니다.
핸들을 조립해야 합니다.
육각렌치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쉽게 조여지지 않습니다.
별도의 육각렌치를 준비하시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간혹 덜 조인상태로 타시는 분들이 핸들이 떨린다고
하시는거 같습니다.
힘을 최대한 주어서 꽉 조여야 합니다.
겨울이라 뻑뻑해서 드라이어로 데워가면서 조였습니다.
출고시 80%충전된 상태로 배송됩니다.
추가로 100%까지 충전하는데 생각보단 빨리 되었습니다.
생각보단 크기가 큽니다.
핸들 높이 조절은 불가능합니다.
쉽게 폴딩해서 이동이 가능합니다.
심플하면서 마감이 우수합니다.
사용해 보고 사용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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