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현대역사의 아픈 상처인 5.18을 다룬 영화입니다.
제가 본 5.18영화중 가장 잘 만든 영화 같습니다.
이 영화도 우연히 티비에서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시내에 공수부대가 진입을 합니다.
시민들과 공수부대의 대치는 지속됩니다.
결국 무력충돌로 이어집니다.
시민들은 저항권을 행사하기 위해 총을 들게됩니다.
하지만 공수부대를 상대하기에 역부족입니다.
남편에게 집으로 돌아오라고 애원하는 애기엄마
택시운전사인 김상경과 간호사인 이요원은 서로에게 끌립니다.
포니1 자동차도 복원했습니다.
고등학교 담임선생님도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군에 참여합니다.
이요원의 울분에 찬 방송도 실감납니다.
우리역사에서 반복되서는 안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