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btc 지갑이 열린다고 공지했던 4일전, 바이낸스 대비 업비트의 스팀 프리미엄은 20% 수준이었다.
업비트 스팀을 다 팔고 btc 출금한 후 바이낸스에서 재매수 해서 수량을 늘릴 것인가, 아닌면 업비트에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스팀펌핑을 기다릴 것이가를 고민 했다.
하루에 10원씩 흘러내려 결국 140원이 되었다. 슬프게도 업비트에서는 스팀펌핑은 없었고 현재는 바이낸스가 업비트 보다 소폭 시세가 높다.
늦었지만 어제 일부를 매도해 수량을 약 1만개 늘렸지만 왠지 손해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