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과목 중 5개 과목이 끝난 지금 밤낮이 바껴서 잠에 들지 못한 채로 휴대폰을 보다가 지금 내 감정을 끄적끄적 글로 써보기로 했다!
내일 시험은 잘 볼 수 있을지, 그동안 봤던 시험에서 했던 실수들이 자꾸 떠올라서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이 앞선다. 이럴수록 다음 시험을 위해서 다시시작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노력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마음 한쪽이 찝찝한 기분이다 (´°̥̥̥̥̥̥̥̥ω°̥̥̥̥̥̥̥̥`)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어디서 주워들은 말이 시험기간마다 나한테 큰 힘이 될줄은 몰랐다. 지금 시험기간인 내 동기들, 혹은 누군가 지칠때 이 글을 보고라도 한번더 꼭 힘을 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