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펼 책.
에리크 뷔야르가 쓴 ‘그날의 비밀’이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난 후 2차 세계대전이 오기까지 날들에 대한 이야기다. 생각보다 두껍지 않아서 조금 의아하긴 하다. 그 사이에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데..
세계 대전을 걱정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와중에 이런 책은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지 않을까 한다.
오늘 펼 책.
에리크 뷔야르가 쓴 ‘그날의 비밀’이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난 후 2차 세계대전이 오기까지 날들에 대한 이야기다. 생각보다 두껍지 않아서 조금 의아하긴 하다. 그 사이에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데..
세계 대전을 걱정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와중에 이런 책은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