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엄청나게 재미있다. 1/3 정도 읽었다.
과학에 대해서 쉽게 설명했다기보다는 발명이나 과학적 발견, 제도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사회적 맥락을 같이 곁들이는데, 아주 재미있게 설명한다. 간간이 덧붙이는 유머 또한 좋다.
과학하면 집어치우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올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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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대해서 쉽게 설명했다기보다는 발명이나 과학적 발견, 제도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사회적 맥락을 같이 곁들이는데, 아주 재미있게 설명한다. 간간이 덧붙이는 유머 또한 좋다.
과학하면 집어치우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올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