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책이다. 문과와 이과를 나누어 특정 주제에 대해 에피소드를 나열하는 책이다.
들으면 알만한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문학과 역사적인 인물은 익숙치 않은 사람이 꽤 있다. 저자가 독일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유럽 쪽 인물과 사건이 많이 나온다.
재미있는 책이다. 문과와 이과를 나누어 특정 주제에 대해 에피소드를 나열하는 책이다.
들으면 알만한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문학과 역사적인 인물은 익숙치 않은 사람이 꽤 있다. 저자가 독일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유럽 쪽 인물과 사건이 많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