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윤리에 대한 책이다. 여러가지 의료계 화제에 대해서 그리고 기본적인 윤리문제에 대해서 잘 다루고 있다.
저자는 치과의사 출신인데, 아는 것도 많고 글도 잘 쓴다. 의료에 관한 책 중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