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라는
옛말이 있지요.
그럼 후다닥닥 지나간
설날은 무엇을 남길까요..
아래사진처럼
"쌀가마"를 남기고 갔습니다.
달력을 넘기다 보니
연휴가 몇 개월만 지나면 또 있네요..
그 이름 추석입니다...ㅋㅋㅋ
좀 멀긴 하지만
살다보면 금방 오지용...
올도 홧팅입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라는
옛말이 있지요.
그럼 후다닥닥 지나간
설날은 무엇을 남길까요..
아래사진처럼
"쌀가마"를 남기고 갔습니다.
달력을 넘기다 보니
연휴가 몇 개월만 지나면 또 있네요..
그 이름 추석입니다...ㅋㅋㅋ
좀 멀긴 하지만
살다보면 금방 오지용...
올도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