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간 너무나도 바빠서 돌보지 못한 나의 텃밭.
그나마 모친께서 힘든 걸음을 마다않고 돌봐주신 덕분에 밭의 형태는 보여주고 있네요.

토마토, 오이, 수박, 참외, 대파, 아스파라거스를 심어놓은 부분

참께와 옥수수가 잘 자라고 있네요.

허걱 밭의 반대편 입구는 잡초가 무성히 자랐네요. 그래도 고추는 아주 실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혼자서 이고지고 만들어 놓은 농막..ㅋㅋ
좀더 세련되게 만들어 보고싶었는데 제 능력이 여기까지. 그래도 등산로 입구라 많은 분들이 쉬었다 가는 장소입니다.
쓰레기만 안 버리시면 금상첨화인데..
이곳 역시 돌보지 못한 티가 확 나네요. 잡초 무성.ㅎㅎㅎ
잠깐 시간내서 잡초좀 뽑아야 겠네요.
저는 이곳에 있을 때면 세상 어는 누구도 부럽지 않습니다.
묶은 김치를 안주삼아 막걸리 한잔 곁들이면 최고죠.
하늘에 짙은 구름이 다가오는게 아무래도 더위를 식혀줄 한바탕 소나기를 몰고오지 싶네요.
- 이글은 Whan Dapp을 테스트하기 위한 두번째 포스팅 입니다. 보팅은 사양하겠습니다.마음만 살짝.
- whandapp 에서는 업로딩 불가네요. 아마도 화일 싸이즈에대한 리밋을 설정해 놓으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