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짱 유저 여러분!
정말 오랜만에 한가한 시간을 보내게 되네요.
늦은 시간 ..근 3달 여만에 찾은 강가 낚시터..ㅎㅎ
조용히 사색에 잠겨 보며, 나름 계획을 정리하는데 갑자기 들려오는 굉음에 고개를 돌려 봅니다.
잔잔히 들려오는 음악 소리에 어떤 행사가 치뤄진다고 생각 했는데 갑작스런 불꽃 놀이 몇 컷 사진을 찍어 봅니다.
스팀짱의 앞날을 축하 해주는 폭죽이라 생각하니 즐겁네요!
하하..! 그런데 고기는 다 도망 갔을 것 같네요.
사진이 옆으로 누웠네요! 편집하려니 모기가 휴대폰 불빛에 엄청 달려드러요.
편집은 내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