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을 같이 지내기 위해 며칠간 L.A.를 방문한
큰아들은 지금 다시 San Francisco 로 떠났습니다.
Sushi를 좋아하는 큰아들과 작은 아들을 위해
어제 저녁은 Oyabun 이라는 일식집에서~~
Private 방에서 식사를 하니 조용하고 좋네요 ㅎㅎ
음식이 차례대로 쭈욱 나오네요 ㅋㅋㅋ.
양도 푸짐하고 신선하고 좋습니다.
산낙지를 한번 먹어본다고 하여..
Sushi 도 괜챦고,
사시미도 싱싱하고,
해삼,
서비스로,
몸에서 비린내가 나도록 배터지게 먹고 ㅋㅋㅋ.
즐거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