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상 여행지는
창경궁입니다!
창경궁은 세종이 태종을 모시기 위해
만들었다는 궁인데요~
그 규모가 상당했습니다!
창경궁 걸어가면서 찍은 컷인데
단풍이 아주 잘 들었습니다!
창경궁에 도착했습니다!
창경궁은 표를 끊지 않더라도
교통카드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입장료는 1000원인데요!
고궁 관리를 위해서도 가격은 조금 더
올라야되지 않나 싶었습니다.
아니면 다른나라처럼 외국인 요금이라도...
안내 책자도 하나 챙기고!
이제 본격적으로 창경궁 투어 시작해보겠습니다!
단풍이 아주 잘 든 풍경입니다!
생각보다 궁이 많이 넓어서
하루종일 돌아다녀야 될 지경이었습니다!
이렇게 연못도 있는데
물고기도 꽤 많이 있어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자생식물학습장도 산책로처럼
이용할 수 있는데요~
봄철 식물인지
이름만 있고 진짜 식물은 잘 안보이네요~ㅎㅎ
저 앞에 보이는 멋진 건물은
무엇일까요?!!
바로 식물원인데요~
여기도 한번 들어가보겠습니다!
다양한 식물들이 많이 있네요~
위 나무들은 이름이
재미있어서 한컷씩 찍찍 했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진짜 궁의 모습도 담아봐야겠죠?!!
각기 다른 모습의 궁을 하나씩
찍어봤는데요~
사실 어디가 진짜 궁인지 모르긴 하지만
멋진 모습이네요~
자~ 궁을 마지막으로 창경궁 투어를 마쳤는데요~
입장료도 저렴하고 둘러볼 곳도 많은 곳이니
날 풀리고 시간 나시면 한번쯤 둘러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창경궁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