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유튜브정도는 봐왔지만 적극적으로 글을 쓰거가 활동을 해 본적이
없던 내가 주변인들 권유로 스팀짱이란 SNS를 시작하게될 줄...몰랐네요.
오늘이 스팀짱이라는 사이트가 오픈날이라고 북적북적한다고 하는데
스팀짱! 오픈축하!
참 사용법이 어색하네요.
옆에서 알려줘도 익숙치 않아서인지... 좀 답답합니다.
언제 다 익히게될런지 모르겠네요.
문서작성이 편리하게 변하면 좋겠어요.
마크다운...어렵네요!!!
그럼 좀 더 많은 유저들이 들어올텐데... 익숙하지 않아서 쉽게 들어올 수
없다는 점이 무척 아쉽네요.
지인분이 가르쳐줘도 도통 어렵네요.ㅠㅠ
글쓰는 전문가도 아니고 주변에서 보고 느낀
일상적인 글을 일기쓰듯 쓰라고 하니 그나마 맘편히
긁적여볼까 생각해요.
닉네임도 예쁜 "스팀짱" 에서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2019.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