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되나 싶게 주저앉았다. 어이없게도 150도 깨졌다.
도대체 누굴 맞아드리기 위한 레드카펫 깔기인가.
아래로 아래로 오시는 님 대체 얼마나 귀한 분이길래 아래로 아래로 오시려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