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팅 이벤트 취지는 새로운 슈퍼 고래의 탄생을 알리는 것입니다.
스팀 재단이나 증인, 또는 그와 관련이 없이 일반 유저로서 계정은 그간 스팀 잇 유저 활동을 꾸준하게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7월에는 https://www.steemzzang.com/을 론칭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스팀 블록체인 생태계를 발전시키고 스팀 짱의 건강한 정착 더불어 나 개인의 소득 증대와 스팀 유저들의 소득 향상에 더욱 기여하고 싶었습니다.
그 길은 투자를 전제로 가능하기에 스팀 가격이 200원 할 당시 120만 개의 스팀을 매수 파워업 하였으며 기존에 가지고 있던 20만 스파와 합하여 지금은 140만 개의 스파를 보유한 슈퍼 고래가 되었으며 아직도 시장에서 스팀 매입은 계속되고 있으며 그것이 멈추는 시점은 언제가 될지 모르나 잠정적인 목표는 1000만 개의 스파 보유 계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언제 달성될지는 모릅니다.
당장 이달 안에 될 수도 있으며 아니면 일 년 혹은 십 년이 걸리지도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나는 그럴 생각이 분명하게 있다입니다. 또한 그럴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입니다. 능력도 안되면서 입만 놀리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나는 나 혼자만 잘 살자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었다면 스팀에 아예 들어서지도 않았고 들어섰다 해도 금방 그만두었을 겁니다. 그러나 스팀 정신은 나 혼자 잘 살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자가 가득 배어있는 살아있는 영혼 같은것이며 아주 훌륭한 도구인 것입니다.
그래서 스팀을 사랑하게 되었고 많은 자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투자한 금액으로 보면 막대하게 손해를 보고 있으나 그것은 언젠가는 이익을 내는 구조로 바뀔 것이라 생각하기에 괘념치 않고 꾸준하게 투자를 지속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나는 말합니다.
나의 이익은 절대적으로 소중합니다. 그 소중함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남의 이익도 소중하게 생각하며 나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그런 삶은 내게 없었고 계획 또한 없습니다.
스팀 정신은 더불어 잘 살자라고 봅니다.
그 더불어 에 일원이 되는 것과 못 되는 것은 남이 해주는 선택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선택이며 그 선택은 여러 유저들은 물론 고래들의 활동 영역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 유저들 간에도 서로 존중하여야 하며 특히 고래들을 색안경을 끼고 보면 안 됩니다.
고래들이 선한 유영을 마음 놓고 할 수 있게 환경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고래는 부도덕하다는 선입견은 버려야 합니다. 그들도 나처럼 생각이 있어서 고래가 된 분들이라 생각되며 충분히 존경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이 아니라면 존중이라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작은 나무는 식재를 하고 조금만 관리를 해주면 뿌리를 내리고 잘 자랍니다.
그러나 큰 나무는 옮겨 심으려면 뿌리부터 시작해서 줄기도 어지간한 것은 다 잘라 냅니다. 그렇게 해서 옮겨 심으면 뿌리가 내리는데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가지를 뻗고 그늘을 만들고 자신의 체격에 걸맞는 과실을 맺혀주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나도 그 시간을 인내하면서 노력할 것이니 여러분들도 기다려주고 그 노력을 함께 해주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나는 솔직히 토큰 이코노미도 잘 모르고 블록체인에 기술적인 거 깊이 있게는 모릅니다.
그러나 확신 하나는 가지고 갑니다. 스팀은 절대로 배반하지 않는다. 단지 염려되는 부분이 있다면 우리가 스팀을 배반하는 일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나는 늘 생각하며 자문합니다.
내 행동이 스팀을 배반하는 것이 아닌가?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생각합니다.
이 슈퍼 고래가 되었다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괜찮은가 라고...
감사합니다.
이글은 내용 변동없이 오탈자 수정이 1차로 2019-11-25일 오전 7시 54분에 되었음 을 고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