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종 코로나(우한폐렴)으로 심려가 참 많습니다.
전 임산부이기때문에 외출이 더욱 꺼려지는 상황인데요~ 마스크며 손소독제가 품절이라는 기사들을 접하고, 가격이 폭등했다는 것도 듣곤 했죠.
그래도 예전에 신랑이 마스크 kf94로 대량으로 구매해뒀던게 있어서 아직은 잘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이자 스팀잇 이웃님이신 님이 제게 마스크 나눔을 해주겠다고 연락이 왔지요. 야호~ 가뭄의 단비같은 소식이었습니다.
안구건조증도 있어서 수면온안대 넘나 애정템인데 이것까지 보내줬네요. 헤헤. 감사합니다. 별님~~^^
어려운 시기이지만 잘 이겨내서 어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봅니다. ㅠㅠ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