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문 오랜만이군요 (맥북에서 포스팅 할때는 이 대문밖에 없어서 ㅎㅎㅎ )
이제 드림이 옆에 우주도 넣어줘야겠습니다
며칠전부터 우주는 이유식을 시작했습니다
이유식이라고 해봤자 쌀 미음 정도 이지만 ㅎㅎ
벌써 이렇게 컸나 싶군요
감개무량 합니다
곧 200일이라니 믿기지가 않는군요
또 엄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계속 엄마만 찾습니다
엄마가 조금이라도 안보이면 잉~
엄마가 안아주다가 다른사람에게 넘겨줘도 잉~
엄마가 아주 죽을지경이더라구요 ㅎㅎ
허리도 아픈데 계속 아이를 케어해야 하고 ㅎㅎ 드림이는 말을 징그럽게 안듣고...그래도 요즘 말을 잘 해서 귀엽기만 합니다 ㅎㅎ
쓰다보니 애들자랑만 했군요 ㅋㅋ
저도 어쩔수 없는 아들바보 아빤가 봅니다 ㅎ
우주가 빨ㄹ 커서 드림이와 함께 노는 모습을 상상하며 빨래 하러 가야겠습니다
드림이가 엊그제 이불에 쉬를 해서...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