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은 다 했는가, 체크!
짐싸기!> 싸서 다 옮겼다! ㅠㅠ 다음부턴 꼭 조금씩 싸서 다녀야지! 6주 내내 실습지가 서울이라서 책만 한보따리..너무 무거웠다...
사진찍기~>제일 간단한 건데 왜 안했는지...이 글을 올리고 나면 바로 찍어야겠다ㅜㅜ!!! 꼭!
인계노트 작성!>오후에 다 작성해서 최종 컨펌을 위해 교수님 이메일로 발송 완료 했다!
걷기!> 주변도 둘러볼 겸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며 걸었다. 아무 생각 없이 걷는 게 너무 기분 좋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길을 잃었었다...ㅎㅎ
길을 잃을 일이 없어서 길치라는 걸 잊고 살았는데...ㅜㅜ
지도를 켜서 열심히 찾아왔는데 도착하니 11시 30분이었다..
결국 최종적으로 걸은 건 14787걸음!
장하다..열심히 걸었다...ㅜㅜ 내일도 힘내자!
강동성심병원!
ㅎㅎ 먼저 병원을 둘러보고 걸었어야만 했다. 그랬어야 했는데ㅜㅜ
겨우겨우 길을 찾아 돌아오는 길에 본 강동성심병원 입구...
이 입구가 보이길 얼마나 바랬는지ㅠㅠ..
입구에 보이는 건물은 본관이다! 강동성심병원은 본관, 별관, 갑상선암병원 이렇게 되어있다는데 밤에 가니 엄청 조용했다!
본관 입구로 딱 들어가자마자 정 중앙에 안내데스크가 있고 처음오신분 이라고 대문짝 만하게 적혀있어서 첫방문이어도 뻘쭘하게 서서 주변을 둘러보는 일은 없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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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는 은근 사람이 있었고...곳곳에 경비원이신건지, 아니면 안내원이신건지 같은 옷을 입으신 남성분들이 서 계셨다.
밤중에도 수고하십니다👍👍
이건 1층 배치도! 서울의료원 실습때도 외부에 심부름 가는 일이 쪼금 있었다. 영상의학과라던가🤔 미리미리 봐두려고 찰칵!
이건 본관 층별 안내! 내기 실습할 곳은 4층 신생아실이다.
너무 늦게 와서 그런지 사진을 찍으면서도 이상한 사람으로 보면 어쩌나 계속 걱정했다.. 1층만 보고 내일을 기약! 내일 다시 가보기로 ..ㅜㅜ
옆 문으로 나오면 일송 두경부-갑상선암 센터가 나온다..들어가보고자 했으나 잠겨있어서 PASS...ㅎㅎ 이것도 내일 함 더 와봐야겠다.
이 앞쪽에 별관이 있고 별관 3층에 탈의실이 있다고 해서 거기까지만 딱..보려고 했는데...
앞에 안내데스크를 지키고 있으시던 분이 그쪽으로는 가시면 안됩니다. 라고 하셔서 그대~로 돌아서 나왔다ㅎㅎ 탈의실도 내일!
둘러볼 것도 없이..위치만 확인하고 돌아오니 허망한 기분이다ㅜㅜ
낮에는 어떤 분위기인지 내일은 낮에 가서 들러보도록 해야겠다!
*이미 12시가 지나버렸지만 업로드! 내일부턴 꼭 시간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