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사람들의 사연을 실은 우편물을 싣고 아마도 즐겁게 자신만의 길을 가고 있을 겁니다.
기쁨과 슬픔, 즐거움과 성냄은 마차가 짊어지고 갈 인생의 운명입니다. 사람들의 사연은 곧 마차의 생명과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하지만 경쾌합니다. 즐겁습니다. 그리고 유쾌합니다. 마차는 그저 달려갈 뿐입니다.
우리에게 무척 친숙한 클래식 곡입니다. 한주의 시작,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크리코스의 우편마차와 함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