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쉬고 출근한 어제는 뭐에 홀렸는지 아침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들어온다던 원료도 펑크나고 항상 신경쓰던 모터 작업이었는데...날씨가 괜찮은것 같아 그냥 돌렸더만 동작을 멈춰버렸다.재빨리 조치하기 위해 서드르다가 그만 철제 난간에 머리를 박았다.순간 별을 본 것 같다.ㅎㅎㅎ 그래도 작업이 먼저라 정신을 차리고 다시 구동 할 수 있게 조치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얼굴에 뭔가 흐르는게 느껴졌다.거울을 보니 머리에서 핏물이 흘러내린다.그대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피가 계속 난다.동료가 머리를 확인하더니 병원에 가봐야 할것 같다고한다.결국 병원가서 다섯바늘 ㅡㅡ
항상 안전 먼저 생각하고 서두르지 말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