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길드 가입을 할 수 있게 추진해주신 카카님 감사합니다.
처음 스몬을 시작할땐 스몬의 미래는 보이지도 않았다.그래서 카드 가격이 좋을때 모든걸 다 팔았다.(그렇다고 이득을 취한건 아니고요 ^^;)다 팔기 전 기본은 해야겠다고 소환사 4렙으로 모든걸 맞췄다.초반엔 이 정도로도 다이아리그를 밟아봤지만 이젠 골드가 한계이다.
팀KR 길드 멤버들의 활약을 볼때면 부럽고 카드 렙업의 유혹이 스멀스멀 피어오른다.하지만 내가 렙업한다고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고 내 능력도 의심스러웠다.다행히 팀 KR 2길드에 가입 할 수 있어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볼 수 있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