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일이 며칠 지났다. 오늘에야 절친들과 생일 축하 식사를 함께할 수 있었다. 육아에 회사 생활에 20대때처럼 자주 만날 수는 없는 나의 베스트들. 점심을 먹고 카페를 가고 함께 걸었다.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만날 수 있음에, 언제든 가 닿을 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였다. 또 매일매일이 그러할 것이다.
깔깔대며 호탕하게 쉴새없이 웃어재꼈다. 집에 와 거울을 보니 팔자주름이 이만큼. _ 완벽했던 일요일.
나의 생일이 며칠 지났다. 오늘에야 절친들과 생일 축하 식사를 함께할 수 있었다. 육아에 회사 생활에 20대때처럼 자주 만날 수는 없는 나의 베스트들. 점심을 먹고 카페를 가고 함께 걸었다.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만날 수 있음에, 언제든 가 닿을 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였다. 또 매일매일이 그러할 것이다.
깔깔대며 호탕하게 쉴새없이 웃어재꼈다. 집에 와 거울을 보니 팔자주름이 이만큼. _ 완벽했던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