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네요.
조업 중 손가락을 다친 환자를 치료를 위해서 대구 병원으로 이송하려던 소방당국 헬기가 독도에서 환자를 태우고 이륙 후 바로 바다로 추락을 했다는 소식이네요.
이런 일은 없어야 하는데 손가락 치료를 하려다 더 큰 희생을 치러야 하다니 정말 안타 깝네요. 아무래도 야간 비행이라 더욱 위험에 노출된 것이 아닌가 싶어 마음이 아픕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모두 살아서 돌아왔으면 좋으련만 80미터 정도 깊이에 가라앉았다니 그 또한 쉽지 않을 거 같아 안타 깝습니다. 이런 비행기는 바다에 떨어지면 부력으로 그냥 떠있게 만들면 좋을 거 같은데 하루빨리 그런 헬기나 비행기가 나왔으면 합니다.
기적이 일어나서 모두 생환 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