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게에 내려갔는데 엄마와 아는 아저씨 두분이 앉아서 얘기를 나누고 계셨다. 그래서 고개만 숙여서 인사를 드렸는데 벙어리냐면서 그러셨다. 인사드려도 뭐라 하신다. 벙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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