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9년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를 돌이켜보면 저의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회사를 다니게 된 일입니다.
그 전까지는 통신 안테나만 개발하다가 무선전력전송 분야로 이직하게 되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올해는 프로젝트를 따라가기 급급했지만 내년에는 주력 상품이 될 수있는 깜짝 놀랄만한 제품을 개발하고 싶어요. (제발..^^;)
그리고, 친구()의 글을 보다가 점점 저도 블로그를 하고 싶어져서 시작한 만큼 꾸준히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도움을 주고 있는 친구에게 너무 고마워요!
2019년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