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닥터 두리틀(Dolittle, 2020)
토요일날 아침에 뒹굴거리다가 닥터두리틀 광고를 보고 급 예매해서 조조로 보았어요.
평소에.. 영화를 잘 보는 편은 아닌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주연이라고 해서 내용도 모르고 예매해서 봤습니다.
무려 4 D!!!
그동안 모아놓은 CJ포인트를 탈탈 털어 할인해서 영화를 봤어요. 내용은 재미있었어요. 저처럼 판타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4D가 아니여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내포인트..ㅠㅠ) 어벤져스 처럼 막 효과가 많지는 않았거든요. 그래도 내용은 추천입니다!
쿠키영상도 하나 있어요.
제목이 익숙해서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어릴 떄 보았던 에디 머피 주연의 닥터 두리틀(1999) 처럼 똑같이 동물들과 대화를 해요. 에디 머피 주연의 닥터 두리틀이 현대 배경이였다면, 이번에 개봉한 두리틀은 중세시대 배경입니다. 소설(원작)과는 이번에 개봉한 영화가 좀더 비슷하다고 하네요. 소설도 기회가 되면 읽어봐야 겠어요.
<자막올라갈때 핸드폰을 너무 늦게 켜서 주연배우 이름 놓쳤음>
#2
첫번째 책 포스팅을 하고, 사진을 잘못 업로드 한다든지 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댓글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님이 알려주신 포토스케이프 (무료)를 이용하여 간단한 편집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고마워용!
#3
낮잠을 잤는데 밤8시에 일어났어요. ㅠㅠ 일어났을때 주변이 깜깜한게 순간 공포를 느꼈습니다.
내 일요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