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구() 가 앞치마, 냄비 받침, 주방 장갑을 선물해줬어요. 맨날 받기만 하는것 같아서 미안하기도하고 고맙기도 하네요. 러시아 여행하면서 쓰려고 산거였는데, 남편의 반대로...(케릭터 눈이 무섭대요ㅠ) 사용하지 않기로 해서 저에게 왔네요>ㅅ<
화사한게 케릭터도 귀엽고 마음에 들어요^^ 요긴하게 잘쓸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가 손수 짜준 목도리도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이미 제 몸의 일부가 되어버렸어요. ㅎㅎ 너무너무 고마워요>ㅅ<!
#2
곧 구정이라 그런지 회사에서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어요. 저는 23일 연차를 사용 할 예정이라 평소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한 것 같아요.(연휴에 불안하지 않으려면..ㅠ) 모두들 힘내시고, 즐거운 명절 맞이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