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일년? 정도 스팀잇을 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겠다고 발버둥치던 때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탈중앙화라고 했었지만 사람이 모여있고 사람들이 운영하는 곳이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것으로 기억하지만,
그럼에도 그 안에서 커뮤니티다보니 또 위와는 반대로 사람때문에 즐겁고 빠져들게 됐던 기억이 아직 있다.
지금도 트론, 증인 등의 말이 많은 것 같지만 확실한건 예전보다 유저가 많아진 것 같고 디앱이 더 늘었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늘어난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스팀코인판이라는 새로운 것, 스팀몬스터, 하이브 등의 다양한게 참 많이 생겼다.
이럴때 느끼는 것은 언제나 어떤 것을 하던 똑같지....
꾸준히 할껄!
이러지만 결국 또 이걸 쓰고 얼마나 후에 포스팅 하려나 아하하 ^^;;
좋아하는 코젤 한잔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