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님의 3회차 이벤트
2회차의 마틴가드너의 책을 마져 읽고 있다.
마틴가드너의 이 "아담과 이브에게는 배꼽이 있었을까" 책은 읽기가 쉽지가 않다.
일단 책의 주제도 주제이거니와 내용도 상당히 까다롭다.
휴, 출퇴근 길에 이 책만 잡아 책을 넘기고 있다.
금요일 퇴근길 이제 거의 다 읽어간다. 300장 넘게 읽었다.
책을 읽다가 재미난 부분을 발견했다.
이 존스라는 사람이 한국전쟁에서 UFO 를 발견하였고, 그로부터 UFO 신봉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앗!?
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해서 구글 검색을 해보니
ㅋㅋ 이런 미스테리 블로그가 등장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