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운님이 해외에 계셔서 택배발송이 안될줄 알았는데,
어머니께서 연락이 오셔서 찹쌀을 받았다고 하시더라고요. 핸드폰 다루는게 서투셔서 인증샷을 첨부하긴 힘들것 같습니다. 대신에 토큰 전송한거라도.^^
나이도 있으신데, 아직 직장을 다니고 계셔서 항상 어머니 건강에 신경이 쓰이는데, 찹쌀 먹고 지금보다 더 건강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배송된 찹쌀을 보시더니 아직 먹지는 않았지만, 전화상으로 많이 좋아하셨습니다. 금주 주말에 밥을 지어 드신다고 하는데... 맛있게 드시고, 필요하시면 더 말씀해 달라고 얘길 했거든요.
천운님이 주신 가평의 오색찹쌀로 훈훈하게 어머니와 통화도 하고 너무 좋네요~^^